학과소개 > 미래문화예술계열 > 한국어교육학과 > 전공소개 |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입학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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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육학과

  • 전화번호02-2287-0380, 0381

전공소개

21세기 한류 열풍과 지구촌 시대, 다문화 시대에 따른 정부의 한국어(한국문화) 세계화 정책에 발맞추어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전문가 및 다문화 사회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정부의 국어기본법에서 정한 한국어교원 자격 부여 요건에 맞춘 교육과정 및 법무부 출입국관리법령에 의거한 다문화사회전문가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 한국어교원
    2급 자격 취득

  • 글로벌
    한국어교사
    ·다문화사회
    전문가 양성

  • 다문화
    사회전문가
    2급 자격 취득

졸업 후 진로

주요직업/주요근무지
  • 전 세계 세종학당 한국어 (한국문화) 교육 강사
  • 법무부 사회통합 프로그램 한국사회이해 과정 강사 및 다문화사회전문가
  • 미국, 일본, 중국 등 외국인 및 재외동포를 위한 교육기관의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강사
  • 본 대학 국제교류협정 해외대학(중국 정주대학, 중국 흑룡강중의약대학, 중국 길림예술대학, 대만 명신과기대 등)의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강사
  • 본 대학 국제언어교육원 및 한국어교육센터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강사
  • 방송계·언론계·출판업계 취업
  • 외국인 및 국제결혼이민자 지원센터의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강사
  •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콘텐츠 연구 개발자
  • 한국문화 관련 정부 기관 및 민간단체 실무 분야 전문가
  • 관련 학과 일반대학원 및 교육대학원 진학 등

취득가능 자격증

  •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발급)
  • 다문화사회전문가 2급 수료증 (법무부장관 공인 본교총장 발급)

학과 관련 기관 및 사이트

학과 관련 기관 및 사이트 링크
한국어교육학과 학과 홈페이지 http://class.scau.ac.kr/language
한국어교육학과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hcyook
한국어교육학과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scaulanguage
한국어교육학과 네이버 재학생 밴드 https://band.us/band/56198014
한국어교육학과 네이버 졸업생 밴드 https://band.us/band/56210574
국제언어교육원 홈페이지 http://language.scau.ac.kr/
국립국어원 한국어교원 사이트 http://kteacher.korean.go.kr

학과 주요 행사 소개

  • [3월]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 [4월,5월] 1학기 한국어교육 전문가 및 다문화사회 전문가 초청 특강 및 포럼
  • [6월] 1학기 한국문화 체험 탐방
  • [9월,10월] 국내 및 해외 한국어교육자 체험 수기 공모전
  • [9월,10월] 2학기 한국어교육 전문가 및 다문화사회 전문가 초청 특강 및 포럼
  • [12월] 2학기 한국문화 체험 탐방
  • [연중] 국내, 해외 특강 및 입시홍보

OPEN 강좌

본 강의는 PC환경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 한국어문법론

    육효창

    내용보기

    여러분 잘 쉬었습니까 한국어문법론 11주차 2교시 계속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11일 주차는 문장의 종결표현과 높임 표현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난 1교시때 문장의 종결표현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이어지는 2교시에서는 높임 표현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높임 표현입니다 우리 한국어가 우리말이 상당히 어렵다고 많이 이야기합니다 그 어려운 중에서 외국인 특히 어려워하는 부분이 높임표현의 되겠죠 우리가 그것을 읽고 이해하는 데는 뭐 큰 어려움이 없겠지만 쓰여진 거를 그냥 우리가가 읽었을때는 그러나 이것을 나 말하기 읽기와 듣기 했을때보다 말하기와 쓰기 했을 때 높임표현을 제대로 한다는 것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모국어과자도 어렸을 때부터 배워가면서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어 가면서 집에서 또는 학교에서 그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높임표현이 완성된다고 볼 수 있겠죠 자 그렇게 본다면 우리 말을 처음 배우는 외국인들의 경우에 높임표현이 어렵게 느껴지고 또 그들이 하는 표현이 굉장히 서툴게 느껴지는 그런 것은 당연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랬을 때 여러분들이 한국어 교사로서 그것을 어떻게 가르칠 것 인가 이런 문제에 봉착했을 때 무엇보다도 한국어 교사인 여러분들이 높임표현에 대해서 잘 인지가 되어있고 문법적인 지식이 확실하게 되어있을 때 그것을 외국인들에게 좀 더 쉽고 빨리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가르칠 수가 있는 것이죠. 자 그렇게 본다면 여러분들이 한국어 문법론시간에 배우는 문법 지식들은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밑바탕이 되는 그런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알고 계셨던 높임 표현들을 이 시간을 통해서 정리해보는 그런 시간을 갖겠습니다 자 우리가 배우는 학교 문법에서 높임표현은 다음과 같이 분류하고 있습니다 그 높임표현 높임법 존대법 대구법 등등 여러 가지 표현들이 한국 문법에서는 쓰이고 있는데 우리가 배우는 기본 문법 학교에서는 높임법이라는 말로 규정해놓고 있습니다 자 그럴때 높임법이라고 했을때 높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높일 때는 높이고 낮출 때는 낮추는 높임법과 낮춤법을 포괄하는 그런 그 높임과 낮춤의 표현을 담고있는 것이 높임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그런 개념을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되겠고요 거기에서 상대 높임법이 가장 먼저 나옵니다 자 우리가 높임 표현을 하는데 있어서 혼자 있을 때는 높이고 낮추고 할 필요가 없겠죠 혼자 그런 독백하는 경우에 그러나 높임 표현이라고 하는 것은 분명히 내가 상대방에게 얘기할 때 누구 얘기를 하느냐에 따라서 누구 앞에서 누구 얘기를 하느냐에 따라서 높고 낮음에 그런 관계가 성립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어법을 구사해야 되니까 상당히 어려울 수 있는거죠 자 그래서 상대 높임법이라는 하는 거는요 말하는 이가 나입니다 내가 말한다고 했을 때 내가 화자가 듣는 이에 대해서 듣는 이 청자죠 듣는 이에 대해서 듣는 이가 상대방이라는 얘기에요 대하여 높이거나 낮추어 말하는 방법 높이거나 낮추어 말하는 방법이 바로 상대높임법입니다. 자 우리 국어 높임법 중에서 가장 발달된 높임법에 해당이 되고요.이 상대 높임법은 어떻게 표현하느냐 문장의 종결 표현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더 세세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상대 높임법을 다음과 같이 구분하고 있습니다. 자 크게 나눠서 격식체와 피격식체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자 격식체라고 하는 것을 자 우리가 어떤 옷을 입는다고 생각했을 때 자 집안에서 여러분들 옷 입고 계실 때 제가 입고 있는 이런 형식처럼 남자분 같은 경우는 양복에 넥타이 매고 와이셔츠 입고 이렇게 입고 있진 않으시죠? 좀 더 편하게 다 벗으시고 편한 복장으로 그게 뭔 속내의가 됬건 집안에서는 가족끼리 편하게 있을 수가 있겠죠 자 그럴 때 우리가 격식에 맞춰서 입는 격식에 맞는 복장하고 비격식에 편안한 자유로운 그런 복장을 우리가 한 번 두 개를 한 번 그 대조해본다면 격식체와 비격식체의 높임법도 자 우리가 쉽게 이해가 될 수 있겠습니다 자 격식체라고 한다면 바로 말하는 이와 듣는 이 사이가 멀 때 우리가 처음 만나는 그런 사이에 말을 함부로 해가지고는 상대방 기분이 좋지 않겠죠 그죠? 자 그러니까 말하는 이와 말 듣는 이 사이에 거리가 처음 만나거나 멀 때라고 하는 것은 가깝지 않다라고 하는 얘기죠 그죠? 자 그럴 때 공식적인 말투 의례적인 말투 그러면서 직접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말투 또한 단정적인 어투 말투 객관전인 어투 말투가 바로 격식체에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격식체는 다음과 같이 네 가지로 이렇게 우리가 나눠봅니다 자 그럴 때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이 낮춤부터 시작해서 높임으로 진행이 되네요 어떠한 경우에는 가장 높은 것부터 낮춤으로 내려오는 순서가 있는데 뭐 순서는 관계가 없습니다. 가장 낮춤부터 보자면 해라체가 있습니다 아주 낮춤에 해당이 된다는 뜻이 됩니다 맨 끝에 종결어미가 -다 -냐 -자 -어라 -거라 -라 로 이와 같은 다양한 형태로 나오는 것은 이것이 해라체긴 해라체인데 이것이 명령문이냐 평서문이냐 의무문이냐 등등에 따라서 이와 같은 다양한 형태를 갖는 데 모두 다 해라체에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아주 낮추는 경우에만 해당이 되겠죠 자 그 다음에 낮춤은 낮춤인데 해라체 보다 조금 덜 낮춤 보통 낮춤이라고 얘기하죠 하게체가 또 있습니다 -게-이-나 등등 이와 같은 지금은 잘 표현하지 않죠? 그러나 이와 같은 표현의 보통낮춤의 하게체라는 것이 있습니다 뭐 하게체는 나이 드신 스승님이 나이가 같이 늙어간 제자에게 쓸 수 있는 표현인데 하게체 정도 어 자네 왔나? 여기 안게 뭐 이런 표현이 되겠죠 그죠? 그 다음이 하오체입니다. 하오체 하오체는 높임은 높임인데 보통 높임이라고 얘기합니다 -하오 -합시다 등등의 표현이 가능한대요 어 하오체는 요즘에 자주 쓰이지 않죠 어 이 하오체는요 우리 그 옛 선조들께서 부부지간에 예전에 그 부부지간에 남녀 관계에 있어서 요즘 젊은부부들 말 편하게 많이 하시지만 분명히 남존여비에 어떤 그런 인식이 있었지만 옛날 양반사회에서는 부인에게도 하대를 안 했습니다 뭐뭐-하오 등등의 그 하오체를 보통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잘 쓰는 표현이 아니지만은 부부지간에 썼던 그 하오체가 보통 높임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아주 높임에 해당되는 이걸 이제 합쇼체라고 하는데요 어 이것은 하십시오체로 이렇게 불리기도 합니다. 하십시오체 또는 합쇼체로 우리가 나타내는 것이 이제 아주 높임에 해당되는 -습니다-습니까 등등 이렇게 끝나는 표현들이 전부 아주 높임에 해당되는 그런 표현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이런 그 표현들 해라체 하게체 하오체 합쇼체등이 바로 격식체에 해당되는 그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모두 다 문장에 종결 형태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것이라고 볼 수있겠죠. 자 그렇다면 이와 같은 격식체가 있다면 자 비격식체가 있다고 아까 얘기했었죠? 바로 말하는 이와 듣는이가 아주 가까울 때 쓰이는 표현입니다.비공식적일때 또한 부드럽고 비의례적일때 또한 비단정적이며 또한 주관적인 그런 성격을 갖는 표현이 비격식체 표현입니다. 크게 나눠서 여기는 해체와 해요체로 나뉘어집니다 해체를 두루 낮춤이라고 표현하고요 해요체를 두루 높임이라고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앞서 격식체와 비교해 봤을때 해라체,하게체 두루 낮춤에 해체와 비견된다고 할 수 있겠고 격식체에 하오체와 합쇼체 바로 해요체에 비견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럴 때 먼저 해체를 보면 -어 -지 -을까 등등이라면 -어요 -지요 -을까요 요를 붙이면 해요체가 되는 거죠 자 그래서 이제 재미있게 상대방이 내가 이제 나이가 좀 낮은 동생이고 나이가 좀 더 있는 형 앞에서 형 이거 해! 그렇다면 상대방이 너 이 자식이 내 앞에서 반말이야 아니 해요 요자만 하나 더 붙이게 되면 해요체가 되는거죠 두루 낮춤에서 두루 높임으로 올라가니까 근데 그런식으로 자꾸 이렇게 말하게 되면 굉장히 나중에 가서 감정이 상할 수가 있지요 그러니깐 분명하게 해체를 사용해도 되는 상대방인지 해요체를 사용해야 되는 상대방인지 또 격식체를 사용해야하는 지 비격식체를 사용해야 되는지 한 번 살펴봐야 되겠죠 한국어 교재를 여러 그 기관에서 우리가 발행을 하는데요 어떤 특정기관에서는 비격식체로 주로 나타내고 어떤 또 기관에서는 격식체로 나타내다 보니깐 어디에서 배우냐에 따라서 외국인들의 표현이 격식체로 나올 수도 있고 비격식체로 나올 수가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가르치는 데 있어서 편중되기 보다는 다양한 표현이 있다는 것을 살펴주되 지금 여러분들이 배우는 것처럼 너무 기계적으로 배운 내용을 알려주면 상당히 복잡하니까 문장을 통해서 아주 자연스럽게 살필 수 있는 그런 교사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 상대 높임법을 살펴봤고요 그 다음 높임법으로는 주체 높임법이 있습니다 자 주체 높임법은 어떤 높임법인지 한 번 살펴볼까요? 말하는 이보다 서술어의 주체가 나이나 사회적 지위 등에서 상위자일 때, 서술어의 주체를 높이는 방법이 바로 주체 높임법입니다. 서술어의 주체니까 뭡니까 바로 주어죠. 주어를 높이는 방법 말하는 나보다 문장 내에서의 주어가 상위자일때 서술어의 주어를 높이는 방법 뭐를 높이느냐 우리가 보면 선어말 어미 '-(으)시-'를 써서 높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앞서 상대높임법이 문장의 종결 형태에 따라서 결정 짓는다면 주체 높임법은 바로 문장의 주어를 높이는데 선어말 어미'-(으)시-'를 사용하는 경우 또는 주어의 주격 조사를 붙이는 경우죠 '-께서'가 바로 주격 조사죠 그 다음에 또 접미사 님을 높임에 님을 붙이는 경우 몇 개의 특수한 어휘로 실현시키는 경우 있다 대신에 계시다라는 높임말을 써서 주체를 높이는 방법을 얘기하는 거죠 먹다라는 말 대신에 잡수시다라는 말로 높여주는 어휘 높임법이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와 같은 것은 주체 높임법이라고 합니다.자 그랬을 때 있다의 시가 붙은 표현으로 있다의 시가 붙으면 있으시다가 되는거죠 자 그리고 있다 보다는 있다라는 어휘의 높임의 어휘가 계시다라는 어휘가 있죠 자 그러면 주체를 높여줄 때 '있으시다'를 쓸 때와 '계시다'로 쓸 때가 조금 구별이 됩니다 우리가 운동에서 많이 쓰는데요 자 이 둘의 쓰임은 같지 않습니다 자 보면 예를 통해서 우리가 이해를 하시는 것이 빠르죠 아버지께서 안방에 계시다 안방에 있으시다 보다는 계시다가 맞다 아버지께서 걱정거리가 있으시다 계시다 있으시다 계시다 두 개 중에 어떤 표현이 더 좋을까요? 생각해보시고 어머님이 집에 계셨으나,돈은 없으셨어요. 자 어머님이 집에 계셨으나,돈은 없으셨어요.자 이 돈은 어머니가 갖고 계신 돈이죠. 자 그럴 때 어머님이 집에 계셨으나 , 어머님이 집에 있으셨으나가 아니라 계셨으나 돈은 없으셨어요. 계시지 않으셨어요가 아니라 없으셨어요가 맞는거죠. 자 그 다음에 아무 말씀도 없으신 채 그분이 앉아 계셨지요. 자 이것도 맞는 표현인데요. 자 그렇다면 요것을 한 번 제가 정리를 한 번 해드리면 위에서 보듯이 '계시다'라는 말은 말하는 이가 청자가 주어를 직접 높일 때 사용하고,주어를 직접 높일 때 계시다라는 말로 주어를 높여주고 '있으시다라는 말은 주어와 관련된 대상을 통하여 주어를 간접적으로 높일 때 사용하는 것이 있으시다 라는 단어가 되겠습니다 자 그럴 때 '계시다'라는 것을 우리가 주어를 직접 높일 때 사용한다고 해서 직접 높임이라고 우리가 구별하고요 '있으시다'와 같이 주어와 관련되 대상을 통해서 주어를 간접적으로 높일 때 '있으시다'는 바로 간접 높임에 표현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랬을 때 아버지께서 걱정거리가 있으시다 라는 간접표현으로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한 표현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아버지께서 집에 계시다라는 표현은 적절한 표현이 되겠고요 아버지께서 걱정거리가 있으시다 근데 그 걱정거리는 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걱정거리죠 그랬을 때 '있으시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겠고,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아버지께서 안방에 계시다, 아버지께서 걱정거리가 있으시다. 어머님이 집에 계셨으나, 돈은 없으셨어요. 아무 말씀도 없으신 채, 그 분이 앉아 계셨지요. 라고 이렇게 계시다, 있으시다 또는 없으시다 적절하게 이렇게 쓰겠습니다 직접 높일 때를 직접 높임 그리고 그 다음에 주어를 관련된 대상을 통하여 주어를 간접적으로 높일 때를 간접 높임으로 이렇게 구별하고 있습니다.자 주체 높임의 방법으로 높임 선어말어미는 '시'를 붙인다고 했는데요 자 우리 한 번 살펴보면 문장의 주어가 말하는 이도,말 듣는 이도 아닌 제삼자인 경우 내가 어머니한테 얘기를 하는데 누구 얘기를 합니까? 선생님께 얘기를 하고 있어요 어머니 선생님께서 오십니다. 그럴 때 선생님이 주체가 되는거죠. 그럴 때 그 '오십니다' 오다 의'시'라는 주체 높임이 들어간거죠 말 듣는 이가 동시에 문장의 주어가 되는 경우입니다. 선생님 선생님께서도 그 이야기를 좋아하시는군요 내가 선생님께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선생님께 이야기를 할때 선생님께 이야기를 하는 주어가 또 선생님이에요 자 그럴 때 선생님은 나의 높임의 대상이니까 높여 드려야겠죠 그죠?그럴 때 바로 시를 또 쓸 수 있는거죠 '좋아하시는군요' 이렇게 주체가 말하는 이보다 높아서 높임의 대상이 된다하더라도, 말 듣는 이가 주체보다 높은 경우에는 '-시-'를 쓰지 않는다.이것을 일명 압존법이라고 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제가 할아버지에게 지금 아버지 얘기를 하고 있어요.이럴 때 삼대가 지금 관계가 형성이 되죠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나 그죠? 할아버지 아버지 할아버지는 손자가 되고 내가 굉장히 제일 나이가 어린 그리고 아버지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보다 더 나이가 많으신 윗대인 할아버지에게 하고 있는거죠. 바로 이와 같은 상황일 때 내가 할어버지에게 아버지 얘기를 할 때 아버지가 문장의 주어인 나보다 높임의 대상일지라도 그것이 할아버지 앞이기 때문에 아버지를 높일 수 없는 경우 이와 같은 것을 우리가 전통적인 압존법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할아버지를 중심으로 해서 압축해서 존대법이 쓰어진 경우에 압존법이죠.옛날 우리의 전통적인 대가족제도에서 주로 쓰였던 보편적인 높임법이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삼대가 같이 모여사는 경우가 아주 드문 시대가 왔죠 그래서 일명 핵가족시대가 아주 보편화 된 요즘에는 혼자 사는 그런 시대로 점점 다가가고 있기 때문에 압존법이 쓰일 수 있는 환경은 극히 드문 경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이 압존법은 아주 드문경우 이와 같이 할아버지 앞에서 아버지의 표현으로 하는 것도 더 좁혀가지고 요즘에는 며느리가 시부모 앞에서 자기 남편을 얘기할 때 주로 이렇게 압축해서 쓰이는 정도까지도 범위가 굉장히 좁혀진 그런 어떤 경우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앞존법이 좋으냐 나쁘냐를 떠나서 점점점점 시대 상황에 따라서 쓰이는 범위가 상당히 국한되어졌다.라고 하는 그런 것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또 여기에 관련된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여기서 다 말씀드릴 수는 없고 나중에 또 여러분께 기회가 될 때 또 말씀드릴 그럴 경우에 군대에서 압존법에 경우라던가 사회에 있었던 경우라던가 그런 압존법을 잘 익혀서 제대로 배웠던 또 그런 청년이 군대가서 사회가서 겪었던 에피소드 물론 그 에피소드 들어보면 상당히 자기는 제대로 사용했는데 굉장한 어떤 군대에서 얼차려를 받는 경우 사회에서는 상당히 불손한 사람으로 오해를 받았던 그런 경우가 있다 정도를 말씀을 드리고 여기서는 이렇게 마무리 짓겠습니다. 자 할아버지 아버지가 지금 왔습니다지 오셨습니다가 되면 안 되는 거죠?할아버지 앞이니까 압존법을 써서 이렇게 표현이 된 것이죠. 자 이렇게 마무리 짓고 우리가 문제를 한 번 풀어보져 다음에서 '간접 높임'이 쓰이지 않은 것은?라고 그랬습니다. 앞서 우리가 간접 높임과 직접 높임 살펴 봤었죠? 아버지께서는 손이 크시다. 선생님은 따님이 두 분이시다. 아버지께서는 손을 드셨다. 그 분은 살림이 넉넉하시다. 자 전부 공통적으로 '시'가 쓰였습니다. 드셨다는 시었다가 줄여셔서 셨이 된거죠. 주체 높임이 시가 쓰였어요 자 그럴 때 주체가 높임의 대상이나 시가 쓰였는데 간접 높임과 직접 높임이 있다고 그랬죠 자 이중에서 간접 높임이 쓰이지 않은 것은 그랬으니까 직접 높임이 하나가 있는거죠 자 답을 한 번 보시면 1번부터 볼까요? 아버지께서는 손이 크시다 그럴 때 크다가 아니라 크시다의 '시'는 손을 높여주는 것입니다 손은 높임의 대상이 아니지만은 아버지의 손이니까 높여주는 거죠 그래서 간접 높임에 해당되는 겁니다. 선생님은 따님이 두 분이시다. 자 그럴 때 이 딸을 높여서 따님이라고 하는 것은 선생님의 딸이기 때문에 -님을 붙여서 그리고 두 분이시다에 '-시-'를 붙이는 것은 바로 따님을 높였는데 따님의 높임의 대상이 선생님의 딸이기 때문에 높여준거다. 간접 높임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죠 자 4번을 먼저 볼까요? 그 분은 살림이 넉넉하시다 그럴 때 '-시-'를 넣었죠? 살림을 높여주고 있어요 살림은 높임의 대상이 아니지만 그 분이 나의 높임의 대상이기 때문에그 분의 살림 간접 높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자 그런데 3번은 아버지께서는 손을 드시었다. 드셨다 자 그랬을 때 바로 여기 드시었다 '-시-'는 손을 높여준게 아니라요 바로 아버지를 직접 높여준 것입니다. 그럴 때 바로 직접 높임이 되는것이죠.자 그렇게 되면 손이 크시다는 여기 앞에 살림이 따님이 바로앞에 주격조사가 바로 나와있기 때문에서술어가 뒤에 '-시-'가 붙은 그 경우 앞에 있는 주체를 높여주는데 간접 높임의 대상이 되지만 손을 드셨다에 을은 목적격 조사가 붙어있기 때문에 좀 그걸 보고 하나의 힌트를 우리가 찾으면 되겠죠 아버지를 높여준 것입니다. 답은 3번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우리는 오늘 높임 표현 표현법에 대해서 상대 높임법에 대해서 먼저 살펴 봤고요,격식체로는 해라체,하게체,하오체,합쇼체를 살펴 봤습니다. 그리고 비격식체의 여기 빠졌지만 비격식체의 해체와 해요체를 살펴 봤습니다. 상대 높임법으로 주체 높임법으로는 말하는 이보다 서술어의 주체가 나이나 사회적 지위 등에서 상위자일 때, 서술어의 주체를 높이는 방법으로 선어말 어미'-시-'주격 조사'께서',접사'-님' 몇 개의 특수한 어휘를 붙이는 그런 표현으로 주체 높임법을 실현할 수가 있는 그런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2교시 마치고요. 이어지는 3교시에서 계속해서 높임표현법에 대해서 마무리 정리하겠습니다.여러분 수고 많으셨고요 잠시 쉬셨다가 3교시때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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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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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한국어어휘교육론을 강의하는 기준성입니다 10주차 강의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9주차에서는 한국어어휘교육에 내용에 관한 것을 함께 학습을 하였습니다.곧 무엇을 가르칠 것인지에 관한 것이었고요. 10주차에서는 한국어어휘 교육의 방법에 관한 것을 중점적으로 다루고자합니다. 곧 어떻게 어휘를 가르칠 것인지에 관한 것입니다. 자 먼저 학습목표를 함께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읽어볼까요 첫 번째 학습 목표는 한국어 어휘 교육의 유형에 관해 설명할 수 있다 이고요 두 번째 학습 목표는 한국어어휘교육의 방법에 관해 설명할 수 있다 입니다. 자 한국어어휘교육의 유형 뭐 한 3가지 유형을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대표적으로는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하나는 설명 중심 어휘수업이고요. 다른 하나는 탐구중심 어쉬수업이 됩니다. 설명중심 어휘수업은 교사 주도적이고 연역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탐구중심 어휘수업은 귀납적이고 학습자 주도적인 수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먼저 설명중심 어휘수업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어떤 방식인지 읽어볼까요 교사가 어휘의 의미 또는 쓰임을 학습자가 학습하도록 가는 교사중심의 수업방식입니다 먼저 목표의 의미와 쓰임을 교사가 주도적으로 다 설명을 해 주는 방식이 됩니다 총 다섯 단계로 나눠서 수업 이루어질 수 있는데요 첫 번째 단계는 설명 단계입니다 바로 교사가 주도적으로 목표어휘의 의미와 쓰임에 관해서 설명해 주는 단계가 됩니다 두 번째 단계는 이해 단계입니다 교사가 설명해주는 어휘의 의미와 쓰임을 학습자가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그런 단계가 되고요 자 다음으로는 기억 단계 입니다. 일종에 어휘를 암기하고 숙지하는 그런 단계가 됩니다 그래서 기억단계는 어휘를 기억하는 단계가 되고요 자 그 다음에 이제 재생 단계라는 게 나오고 사용 단계라는게 나오는데요 이것을 잘 변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 목표어휘를 도입할 때 분명히 그 목표어휘가가 들어가 있는 문맥이라든지 바로맥락을 함께 주었을 것입니다 사실상 먼저 구어담화 든지 문어담화 말을 먼저 주고 그 안에서 목표어휘를 추출해서 교수학습을 진행을 하니깐요 자 재생 단계는 그 문맥 화맥 안에서 목표어휘를 배웠다고 하면 동일한 화맥 동일한 문맥 또 유사한 화맥 유사한 문맥에서 다시 한번 사용하는 단계가 재생 단계가 됩니다 그래서 사용 단계는 새로운 문맥 새로운 바로맥락에서 목표어휘를 사용해 보는 단계가 사용 단계가 됩니다 그래서 재생 단계는 배웠던 상황안에서 사용단계는 새로운 상황 안에서 목표어휘를 사용해보는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총 다섯 개 그 단계를 한번 개관해 보자면요 먼저 교사가 주도적으로 목표어휘에 의미와 쓰임에 관해서 설명을 해 줍니다 그다음에 학습자의 이해를 확인해 봅니다 그리고 학습자가 기억을 합니다 그 다음에 배운 상황에서 다시 한번 사용해봅니다 그 다음에 새로운 상황에서 사용해봅니다 요런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자 다음으로 탐구중심 어휘수업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학습자 주도적이고 귀납적인 방식을 취하게 됩니다 먼저 한 번 읽어 보도록 할까요 학습자가 어휘의 용례를 관찰하며 규칙을 찾고 원리를 탐구하도록 하는 학습자 중심의 수업방식입니다 먼저 목표의 의미나 쓰임에 관해서 교사가 설명해 주지 않고 문맥이나 바로 맥락을 주고 그 안에서의 목표 일까지만 주는 것이죠 학습자가 그 문맥이나 바로 맥락 안에서 그 목표어휘의 의미나 쓰임이 무엇인지 추측해 보고 여러 증거를 추측이 맞는지 검증을 해 보고 결론도 내려보는 그런 일종의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문제제기 단계가 곧 문맥이나 화맥 안에서 목표어휘를 주는 방식이 되고요 가설검증은 학습자 스스로 그 목표어휘의 의미와 쓰임과 무엇일지 한번 가설을 세우는 것이고요 가설검증은 뭐 전후 문장이라든지 앞뒤 단어 같은 것을 통해서 내가 세운 그 가설 맞는지 틀리는지 확인해 보는 그런 단계가 되고요 진술 단계는 이제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린 단계가 됩니다 사실상 가설설정단계 검증단계 진술단계를 나눠 놨지만 뭐 연속선상에 있기 때문에 딱 끊어서 얘기할 순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맥이나 바로맥락 내에서 목표어휘의 의미와 쓰임이 무엇일것이다 라고 가설을 세우고 또 검증을 해보고 또 확정을 짓고 여러 단계가 설정 검증 진술 단계가 되고요 자 결론의 적용과 일반화 단계는 새로운 자료에 적용 결과에 일반화를 시도하는 단계가 됩니다 시간이 많으면 요런 탐구중심 어휘수업을 하는 것이 굉장히 유의미합니다 왜냐하면 학습자가 스스로 인지적인 노력을 기울여서 어휘의 의미와 쓰임을 획득해 되면 굉장히 오랜 기간 기억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잘 내제화 할 수도 있고 또 외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선에 많은 교육현장에서는 부득 설명중심 어휘수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성인학습자 대상으로는요 다음으로는 통합 중심 어휘 수업에 관한 것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통합 어떤 것일지 읽어보고자 합니다 자 읽어볼까요 어휘와 언어생활을 통합하여 지도하는 수업 바로 통합 중심 어휘수업이 됩니다 대표적으로 문화와 의사소통을 통합해서 어휘를 배우는 방식이 됩니다 상 차리는 거 아시죠 상을 차리기가 싫죠 예 상을 차리다를 제시할 때 영어의 서빙 searving 맞나요? 영어 앞에만 서면 초라해집니다 서빙과 대조해서 문화차이를 교수 하는 방식이 됩니다 어휘를 통해서 또 문화를 같이 가르쳐 주는 방식이 되는 것이죠 상을 차리는 것은 일반적으로 일시에 한상에 내는 그런 방식인 경우가 많고 서빙은 하나씩 하나씩 음식이 등장하는 그런 장면일 가능성이 많을 것 같습니다 동서양의 어떤 음식을 대접하는 그럼 방식의 차이가 될 수도 있고요 또 다른 거에는 이제 벼 쌀 이삭 밥을 제시할 때 영어의 라이스와 대조하면 문화차이를 교수하는 방식입니다 곧 영어에서의 라이스는 주식을 지칭하는 단어가 아닌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다분화되 있지 않다는 거지 우리가 알 수가 있고요 하지만 한국사회에서는 이 쌀 이라는 것이 주식이 되는 곡물이죠 굉장히 어휘가 다분화 되있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식문화의 차이에 관해서 어휘와 함께 교수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조금 어휘학습에 있어서의 흥미성을 더 올릴 수가 있구요 자 일반적으로 문화적으로 중요한 것은 어휘로 다분화 되 있을 가능성이 많은 거 알고 계시죠 또 환경적으로도 중요한 건 가령 눈에 관한 단어가 한국에서 몇 개 없지만 거의 뭐 하나죠 아니면 수식어를 도입해야 되는 거죠 그런데 에스키모인들이 사용하는 언어에서는 다 수식어 없이 다닐 단어로 뭐 싸리눈이든 쌓인눈이든 녹은눈이든 등록은 눈이 등 뭐 이런 것들 다 지칭하는 단어가 별개로 다 존재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휘와 함께 문화를 가르칠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대표적인 한국어 교제에서 용례를 찾아왔습니다 실제적인 예를 실례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어에서는 쌀이 되기 전에는 벼로 음식의 재료나 쌀로 익힌 쌀은 밥으로 다르게 지칭 호칭 하지만 영어에서는 모두 라이스로 지칭 호칭을 한다는거죠 익혔건 익히기 전이건 등등등이요. 자 그래서 어휘와 함께 문화 문화소통에 관한 것을 교수학습 하는 그런 방식이 통합 중심 어휘수업에 대표적인 예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서빙하다와 상 차려 주는 거의 차이 그리고 쌀과 라이스 요런거에 어휘를 함께 가르치면서 문화적 차이를 함께 가르치는 방식을 말씀 드렸습니다 자 그리고 이 10주차 수업의 가장 주된 내용 앞서서 뭐라고 말씀 드렸죠 어떻게 가르칠 것이냐 어휘를 한국어어휘 교육의 방법에 관한 것을 본격적으로 다루고자 합니다 자 일단 초급학습자에게는 한국어로 한국어를 설명하는 것 곧 한국어 어휘로 한국어로 설명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아는어휘가 없으니까 그래서 아주 많이 사용하는 방식 중에 하나가 바로 제일 상단에 위치한 실물이나 동작으로 교수학습 하는 방식이 됩니다 그래서 그림 사진 영상 실물 요런 것들이 다 등장할 수가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교실에 있는 물건 이런 책상 마우스 컴퓨터 의자 벽 요런것들은 실물로 가르쳐 줄 수 있다는 것이죠 혹은 휴대해서 가지고 올 수 있는 거 뭐 뭐 할까요 뭐 지갑 뭐 이런 거 보여 드리기가 싫어요 돈이 없어서 자 그 다음에 이제 가시적인 동사는 동작으로 교수학습을 할 수가 있죠 걷다 잡다 나는 던지다는 차마 못 하겠습니다 던지다 주무시는 분에게 뭘 던져 드릴까요 자 그럼 잡아주세요 자 그 다음 가시적인 부사 역시 동작으로 교수학습 할 수가 있겠죠 해서 천천히 천천히 빨리 크게 작게 크게 하트 작게 하트 더 작게 하트 뿅뿅 날리고 있는데 다들 주무시면 안 됩니다 1교시인데 2교시에도 주무시면 안 되고요 자 실례를 많이 제시할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덜 지루하게 수업을 구성하고자 노력했으니까 잘 관찰해주시고 이건 바로 현장에 적용이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더 집중해서 교수학습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 교수는 물론 제가 하는거고 학습은 여러분이 하시는 건데 자 시각적인 방법중에 또 풍선 꾸러미로 교육하는 방법입니다 실제 우리가 부는 그 풍선을 얘기하는 것이 아닌데요 실례가 바로 뒤이어 나오니까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자 일련의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종이 한 가운데 큰 풍선을 그리고 핵심단어 중요단어를 기재하게 됩니다 그러한 큰 풍선에 작은풍선 여러 개를 연결을 하게 되고요 어 그 큰 풍선에서 등장한 단어에서 연상되는 단어를 작은 풍선에 기재하게 됩니다 자 그 실례가 파란색 글씨로 나와 있죠 종이 한 가운데 큰 풍선을 그리고 학교를 기재합니다 학교하면 무엇이 떠오릅니까? 제가 떠오릅니까?자 큰 풍선에 작은 풍선 여러 개를 연결한 후 학생선생님 교실 책상 책등 학교라는 단어를 통해서 연상되는 제 어휘들을 적어 주는 거죠 실례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요렇게 하는 방식입니다 먼저 큰 풍선에다가 학교 쓰는 것이죠 그 다음에 작은 풍선을 연결하고 책 기준성 선생님 교실 책상 이렇게 기재해 주는 방식이 됩니다 자 다음으로 이제 그림 사진으로 교회 가는 방법을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역시 절차를 함께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첫 번째 그림이나 사진을 사람 동물 식물 사물에 번호를 기록합니다 그 다음에 각 대상을 지칭하는 한국어를 제시하게 되고여 또 각 대상과 어휘를 짝짓게 합니다 빨리 설명해도 바로 예가 나오니까 쉽게 이해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자 앞서 뭐라 그랬죠 사람 동물 식물 사물의 번호를 기재한다 그랬죠 사람 동물 식물 있죠 사람은 없네요 사물 있고 식물 있고 동물도 있고요 쭉 기재합니다 각 대상을 지칭하는 한국어어휘를 주는 것이죠 그래서 아래 하단에 표로 당근 고구마 수박 다 먹고 싶죠 나비 침대 잠자리 잠자리 잠자리 하는데 이 침대에서 잠자리인줄 알았는데 잠자리가 있죠 아 여러분은 잠자리처럼 날아오르셔야지 잠자리에 계신 것처럼 지금 수업을 들으시면 안 되고요 자 그래서 잠자리로 하겠습니다 침대가 있어 자 그다음에 각 대상과 어휘를 짝지어 보는것이죠 그래서 비행기 어디 있습니까? 여기 있네요 자 당근 당근이지 당근 자 수박 수박 거꾸로 하면 박수 자 4번 잠자리 잠자리 아니라고 했고요 자 고구마 고구마 같은 수업 죄송하고요 사이다 같은 수업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사과 드리고요 사과 있고 나비있고 이거 8번 뭐예요 8번 8번 뭔가요 올챙이 올챙이 한 마리 두 마리 네요 한쌍의 올챙이인가요 한 쌍의 올챙이 9번 현재 우리의 상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래서 못 찾겠어요 그래서 잠자리인가요 이거는 침대가 따로 없네요 아 있네요 잠은 침대에서 주무시는 겁니다 나는 침대에서 지금 수업 듣고 있어요 이렇게 말씀 하신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냥 시각적인 방법에 목적별 그림으로 교육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학습활동이나 게임 전에 그림과 어휘를 함께 제시하는 방식입니다 자 그 실례로 시장에 가면 있죠 게임 저는 시장에 가면 시식을 합니다 시장에 가면 게임 전에 시장에서 볼 수 있는 시장에 가면 게임 전에 시장에서 볼 수 있는 물건 그림과 어휘를 함께 제시해주는 거죠 자 여러분 시장에 가면 무엇이 있습니까 시장에 가면 사과도 있고 생선도 있고 뭐도 있고 당근도 있고 문구점에 가면 가위도 있고 연필도 있고 지우개도 있고 차도 있고 예 분식점 가면 김밥도 있고 튀김도 있고 아 배고파 떡볶이 있고 라면도 있고 자 이렇게 교수학습하는 방식이랍니다 자 여타 시각적인 어휘교육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림 글자로 교육하는 방법입니다 어휘의 의미를 연상할 수 있는 그림을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서 돼지 옆에 돼지 코 어떻게 합니까 이렇게 하면 됩니까? 돼지코 그림을 그려서 넣고요 자 오리 옆에 오리를 단순화한 그림 아 오리 어떻게 단순화하나요 아 제가 그림에는 관심 없어요 관심 없는 게 아니라 재능이 없어요 자 또 다른 시각적인 방식입니다 교사의 의복이나 교실환경을 교육하는 방법입니다 앞서나왔던 교실 안에 있는 물건으로 교수학습 하는 방식도 뭐 이거 동일한 방식이죠 벽 책상 의자 컵 교사의 의복 양복 재킷 넥타이 바지 벨트 혁대 와이셔츠 같은 것들로 교수학습 하는 방식이 됩니다 자 다음으로 노래를 그림으로 교육하는 방법입니다 이건 어떻게 보면 청각과 시각에 공감각일까요? 연계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동요를 부르면서 가사에 나오는 어휘를 그림으로 제시하는 것입니다 나비야 아시죠? 나비야 나비야 이거죠 작은 별도 아시죠 반짝반짝 작은 별 이걸 아시는 분은 저와 같은 세대입니다 굉장히 오래 된 거여서 다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자 그래서 다음과 같이 노래 속에 나오는 주요 어휘에 그림을 함께 제시해주는 방식입니다 나비야 나비야 반짝반짝 작은별 이렇게 되죠 서쪽 하늘에서도 서쪽 하늘에서도 반짝 반짝 작은 별 아름답게 비치네 지금 머리 속에서 별이 비치시면 안 돼요 자 또 다른 시각적인 방법입니다. 제가 인터넷상에서 이미지를 잘 찾아봤는데요 그림에서 연상되는 어휘나 표현을 써보는 그런 방식이 됩니다 써서 제시해 주는 거죠 자 당 떨어져서 공부가 안 되시는 분 지금 당을 올릴 수 있는 제일 좋은 방식 앞에 있죠 초콜릿 이미지 초콜릿이 외래어표기법 정확한 표기입니다 리플릿 팸플릿 초콜릿 맛있겠다 초콜릿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해서 그림과 사진 옆에 연상되는 어휘나 표현을 함께 썻는데 자 여긴 다 표현이죠 제시하는 방식입니다 당이 떨어지고 있는데 수분도 떨어져서 수분이라도 올려야겠어요 당분은 안 돼도 자 계속해서 시각적인 방법입니다 표현내용 그리기로 교육 하는 방법입니다 문자를 보고 핵심내용을 그림으로 그리게 하는 방식입니다 음력 1월 1일 설날이죠 중국 명절입니다 그날 가족과 함께 만두를 꼭 먹습니다 빠오쯔 짜오쯔 발음이 정확하지 않겠지만요 자 만두를 만들 때는 너무 힘들어요 사 먹으면 되고요 먼저 밀가루를 반죽해서 얇고 둥글게 만두피를 만들고 만두피에 돼지 고기 부추 대파 소금 조미료를 넣으면 만들어요 물이 끓으면 냄비에 만두를 놓고 익으면 꺼내서 양념장에 찍어 먹어요 가족 모두가 만두를 맛있게 먹으면 행복해요 참 중국에서는 만두 만드는 것이 굉장히 흔한일 맞나요? 중국에 계신 학우분들께서 확인해주시기 바라고요 만두 속에 동전 넣는 거 만두 속에 넣는 거 맞나요 요런 것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자 그래서 만두도 그리고 뭐 이런 장면 만두를 만드는 장면들을 그림으로 그림으로 유도하는 방식이죠 그중에서 핵심어휘도 동시에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자 계속해서 시각적인 방법 이야기 속 그림으로 교육 하는 방법이인데요 자 동화 속에 포함된 주요 명사를 그림으로 제시한 후 아래어휘를 제시하는 방식입니다 이 동화의 한 장면을 그림으로 제시한 후 관련된 어휘를 찾아서 말해 보게 하거나 써 보게 하는 그런 방식이 됩니다 자 다음과 같은 방법이죠 자 이거는 고마운 호랑이라는 이야기입니다 한 번 직접 인터넷에 검색해서 고마운 호랑이 동화가 어떤 내용인지 찾아보시기 바라고요 제가 이렇게 찾아보도록 권하는 이유는 제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거기 나오는 주요 어휘들이 있을 것이죠 그리고 동화 내에 삽화가 등장할 것입니다 동화란 동일한 것이 아동 이니깐요 유아나 버리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삽화를 많이 그려놨을 가능성이 많죠 삽화와 이야기 그리고 그 속에서 주요 어휘를 찾는 그런 활동을 연계해서 진행할 수 있는 것이죠 자 별도 있고 머리 속에 별이 보이고 달이 보이고 큰일 났어요 해가 보여야 되는데 산 호랑이 호랑이꼬리 호랑이발 같은 것이 동화에 담화 내에 등장할 거고 삽화와 연계해서 어휘들을 함께 교수 학습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 번 찾아 볼까요 별 내 머리 속에 있다고 하시면 안되고요 별 그대 달 여기 있구요 호랑이 여기 있고요 호랑이 꼬리 여기 있고요 호랑이발 여기 있고 여기 발자국도 있네요 자 이렇게 하는 방식이 됩니다 시각적인 방법 이제 거의 끝물에 오고 있는데요 숨은 그림 찾기 로 교육하는 방법입니다 숨은 그림 찾기 잘 알고 계시죠? 어휘를 제시한 후 어휘에 해당하는 배경 그림 말의 숨은 그림을 찾도록 한 것입니다 직접 한번 오랜만에 숨은 그림 찾기 해 볼까요 배경그림 안에 여러가지 그림을 숨겨 놓았습니다 그것을 찾는 건데요 저 잠도 깰겸 한 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숨은 그림에는 압정이 있고 자물쇠가 있고 밤이 있고 호미가 있고 리본이 있고 또 다른 숨은 그림 있는데 그건 안 가르쳐 줘 아주 괴롭혀요 압정부터 찾아 볼까요 압정 압정 못 찾으면 찔러요 압정 제가 못 찾겠어요 예습을 안해왔어요 이번엔 형평성에 맞게 같이 차도록 이거 다 찾고 다 찾으셔서 표기해서 저한테 찾아오시면 연구실로 찾아오시면 커피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하나를 못 찾겠네요 자물쇠 밤 호미 리본 자물쇠 밤 호미 리본 단어는 알아요 의미는 아는데 진짜 못 찾겠습니다 자 누가 찾으면 빨리 좀 가르쳐주시면 좋겠는데 제가 안 들려요 땀이 나네요 자 이거 밤인가요 예 밤 찾았어요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숙제로 찾아서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자 학습완료 퀴즈 밤이라도 찾아서 다행입니다 빨리 까 먹어야겠어요 학습완료 퀴즈를 먼저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휘와 언어생활을 통합하여 지도하는 수업은 자 설명은 영역적 교사중심 탐구는 귀납적 학습자 중심이라고 했고 통합은 언어와 문화 뭐 이런 것들이 언어생활 통합하는 방식이라고 했고요 자 바로 답은 통학 중심 어휘 수업이 됩니다 자 지금까지 한국어어휘교육의 유형 연혁적인 것 귀납적인 것 설명 중심 또 탐구중심 설명중심은 교사주도 탐구중심은 학습자주도 그리고 통합방식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고요 또 다양한 어휘교육에 방법중에 주로 시각 중심에 어휘교육 방법에 관한 것을 우리가 함께 교수학습을 하였습니다 자 다음과 같은 참고문헌을 봤고요 이미지 출처도 함께 밝혀 놨습니다 자 다음차 학습 예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0주차 2교시인데요 다음 시간에도 한국어 어휘 교육의 방법에 관해 학습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