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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잘 쉬었습니까 한국어문법론 11주차 2교시 계속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11일 주차는 문장의 종결표현과 높임 표현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난 1교시때 문장의 종결표현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이어지는 2교시에서는 높임 표현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높임 표현입니다 우리 한국어가 우리말이 상당히 어렵다고 많이 이야기합니다 그 어려운 중에서 외국인 특히 어려워하는 부분이 높임표현의 되겠죠 우리가 그것을 읽고 이해하는 데는 뭐 큰 어려움이 없겠지만 쓰여진 거를 그냥 우리가가 읽었을때는 그러나 이것을 나 말하기 읽기와 듣기 했을때보다 말하기와 쓰기 했을 때 높임표현을 제대로 한다는 것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모국어과자도 어렸을 때부터 배워가면서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어 가면서 집에서 또는 학교에서 그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높임표현이 완성된다고 볼 수 있겠죠 자 그렇게 본다면 우리 말을 처음 배우는 외국인들의 경우에 높임표현이 어렵게 느껴지고 또 그들이 하는 표현이 굉장히 서툴게 느껴지는 그런 것은 당연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랬을 때 여러분들이 한국어 교사로서 그것을 어떻게 가르칠 것 인가 이런 문제에 봉착했을 때 무엇보다도 한국어 교사인 여러분들이 높임표현에 대해서 잘 인지가 되어있고 문법적인 지식이 확실하게 되어있을 때 그것을 외국인들에게 좀 더 쉽고 빨리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가르칠 수가 있는 것이죠. 자 그렇게 본다면 여러분들이 한국어 문법론시간에 배우는 문법 지식들은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밑바탕이 되는 그런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알고 계셨던 높임 표현들을 이 시간을 통해서 정리해보는 그런 시간을 갖겠습니다 자 우리가 배우는 학교 문법에서 높임표현은 다음과 같이 분류하고 있습니다 그 높임표현 높임법 존대법 대구법 등등 여러 가지 표현들이 한국 문법에서는 쓰이고 있는데 우리가 배우는 기본 문법 학교에서는 높임법이라는 말로 규정해놓고 있습니다 자 그럴때 높임법이라고 했을때 높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높일 때는 높이고 낮출 때는 낮추는 높임법과 낮춤법을 포괄하는 그런 그 높임과 낮춤의 표현을 담고있는 것이 높임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그런 개념을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되겠고요 거기에서 상대 높임법이 가장 먼저 나옵니다 자 우리가 높임 표현을 하는데 있어서 혼자 있을 때는 높이고 낮추고 할 필요가 없겠죠 혼자 그런 독백하는 경우에 그러나 높임 표현이라고 하는 것은 분명히 내가 상대방에게 얘기할 때 누구 얘기를 하느냐에 따라서 누구 앞에서 누구 얘기를 하느냐에 따라서 높고 낮음에 그런 관계가 성립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어법을 구사해야 되니까 상당히 어려울 수 있는거죠 자 그래서 상대 높임법이라는 하는 거는요 말하는 이가 나입니다 내가 말한다고 했을 때 내가 화자가 듣는 이에 대해서 듣는 이 청자죠 듣는 이에 대해서 듣는 이가 상대방이라는 얘기에요 대하여 높이거나 낮추어 말하는 방법 높이거나 낮추어 말하는 방법이 바로 상대높임법입니다. 자 우리 국어 높임법 중에서 가장 발달된 높임법에 해당이 되고요.이 상대 높임법은 어떻게 표현하느냐 문장의 종결 표현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더 세세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상대 높임법을 다음과 같이 구분하고 있습니다. 자 크게 나눠서 격식체와 피격식체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자 격식체라고 하는 것을 자 우리가 어떤 옷을 입는다고 생각했을 때 자 집안에서 여러분들 옷 입고 계실 때 제가 입고 있는 이런 형식처럼 남자분 같은 경우는 양복에 넥타이 매고 와이셔츠 입고 이렇게 입고 있진 않으시죠? 좀 더 편하게 다 벗으시고 편한 복장으로 그게 뭔 속내의가 됬건 집안에서는 가족끼리 편하게 있을 수가 있겠죠 자 그럴 때 우리가 격식에 맞춰서 입는 격식에 맞는 복장하고 비격식에 편안한 자유로운 그런 복장을 우리가 한 번 두 개를 한 번 그 대조해본다면 격식체와 비격식체의 높임법도 자 우리가 쉽게 이해가 될 수 있겠습니다 자 격식체라고 한다면 바로 말하는 이와 듣는 이 사이가 멀 때 우리가 처음 만나는 그런 사이에 말을 함부로 해가지고는 상대방 기분이 좋지 않겠죠 그죠? 자 그러니까 말하는 이와 말 듣는 이 사이에 거리가 처음 만나거나 멀 때라고 하는 것은 가깝지 않다라고 하는 얘기죠 그죠? 자 그럴 때 공식적인 말투 의례적인 말투 그러면서 직접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말투 또한 단정적인 어투 말투 객관전인 어투 말투가 바로 격식체에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격식체는 다음과 같이 네 가지로 이렇게 우리가 나눠봅니다 자 그럴 때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이 낮춤부터 시작해서 높임으로 진행이 되네요 어떠한 경우에는 가장 높은 것부터 낮춤으로 내려오는 순서가 있는데 뭐 순서는 관계가 없습니다. 가장 낮춤부터 보자면 해라체가 있습니다 아주 낮춤에 해당이 된다는 뜻이 됩니다 맨 끝에 종결어미가 -다 -냐 -자 -어라 -거라 -라 로 이와 같은 다양한 형태로 나오는 것은 이것이 해라체긴 해라체인데 이것이 명령문이냐 평서문이냐 의무문이냐 등등에 따라서 이와 같은 다양한 형태를 갖는 데 모두 다 해라체에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아주 낮추는 경우에만 해당이 되겠죠 자 그 다음에 낮춤은 낮춤인데 해라체 보다 조금 덜 낮춤 보통 낮춤이라고 얘기하죠 하게체가 또 있습니다 -게-이-나 등등 이와 같은 지금은 잘 표현하지 않죠? 그러나 이와 같은 표현의 보통낮춤의 하게체라는 것이 있습니다 뭐 하게체는 나이 드신 스승님이 나이가 같이 늙어간 제자에게 쓸 수 있는 표현인데 하게체 정도 어 자네 왔나? 여기 안게 뭐 이런 표현이 되겠죠 그죠? 그 다음이 하오체입니다. 하오체 하오체는 높임은 높임인데 보통 높임이라고 얘기합니다 -하오 -합시다 등등의 표현이 가능한대요 어 하오체는 요즘에 자주 쓰이지 않죠 어 이 하오체는요 우리 그 옛 선조들께서 부부지간에 예전에 그 부부지간에 남녀 관계에 있어서 요즘 젊은부부들 말 편하게 많이 하시지만 분명히 남존여비에 어떤 그런 인식이 있었지만 옛날 양반사회에서는 부인에게도 하대를 안 했습니다 뭐뭐-하오 등등의 그 하오체를 보통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잘 쓰는 표현이 아니지만은 부부지간에 썼던 그 하오체가 보통 높임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아주 높임에 해당되는 이걸 이제 합쇼체라고 하는데요 어 이것은 하십시오체로 이렇게 불리기도 합니다. 하십시오체 또는 합쇼체로 우리가 나타내는 것이 이제 아주 높임에 해당되는 -습니다-습니까 등등 이렇게 끝나는 표현들이 전부 아주 높임에 해당되는 그런 표현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이런 그 표현들 해라체 하게체 하오체 합쇼체등이 바로 격식체에 해당되는 그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모두 다 문장에 종결 형태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것이라고 볼 수있겠죠. 자 그렇다면 이와 같은 격식체가 있다면 자 비격식체가 있다고 아까 얘기했었죠? 바로 말하는 이와 듣는이가 아주 가까울 때 쓰이는 표현입니다.비공식적일때 또한 부드럽고 비의례적일때 또한 비단정적이며 또한 주관적인 그런 성격을 갖는 표현이 비격식체 표현입니다. 크게 나눠서 여기는 해체와 해요체로 나뉘어집니다 해체를 두루 낮춤이라고 표현하고요 해요체를 두루 높임이라고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앞서 격식체와 비교해 봤을때 해라체,하게체 두루 낮춤에 해체와 비견된다고 할 수 있겠고 격식체에 하오체와 합쇼체 바로 해요체에 비견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럴 때 먼저 해체를 보면 -어 -지 -을까 등등이라면 -어요 -지요 -을까요 요를 붙이면 해요체가 되는 거죠 자 그래서 이제 재미있게 상대방이 내가 이제 나이가 좀 낮은 동생이고 나이가 좀 더 있는 형 앞에서 형 이거 해! 그렇다면 상대방이 너 이 자식이 내 앞에서 반말이야 아니 해요 요자만 하나 더 붙이게 되면 해요체가 되는거죠 두루 낮춤에서 두루 높임으로 올라가니까 근데 그런식으로 자꾸 이렇게 말하게 되면 굉장히 나중에 가서 감정이 상할 수가 있지요 그러니깐 분명하게 해체를 사용해도 되는 상대방인지 해요체를 사용해야 되는 상대방인지 또 격식체를 사용해야하는 지 비격식체를 사용해야 되는지 한 번 살펴봐야 되겠죠 한국어 교재를 여러 그 기관에서 우리가 발행을 하는데요 어떤 특정기관에서는 비격식체로 주로 나타내고 어떤 또 기관에서는 격식체로 나타내다 보니깐 어디에서 배우냐에 따라서 외국인들의 표현이 격식체로 나올 수도 있고 비격식체로 나올 수가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가르치는 데 있어서 편중되기 보다는 다양한 표현이 있다는 것을 살펴주되 지금 여러분들이 배우는 것처럼 너무 기계적으로 배운 내용을 알려주면 상당히 복잡하니까 문장을 통해서 아주 자연스럽게 살필 수 있는 그런 교사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 상대 높임법을 살펴봤고요 그 다음 높임법으로는 주체 높임법이 있습니다 자 주체 높임법은 어떤 높임법인지 한 번 살펴볼까요? 말하는 이보다 서술어의 주체가 나이나 사회적 지위 등에서 상위자일 때, 서술어의 주체를 높이는 방법이 바로 주체 높임법입니다. 서술어의 주체니까 뭡니까 바로 주어죠. 주어를 높이는 방법 말하는 나보다 문장 내에서의 주어가 상위자일때 서술어의 주어를 높이는 방법 뭐를 높이느냐 우리가 보면 선어말 어미 '-(으)시-'를 써서 높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앞서 상대높임법이 문장의 종결 형태에 따라서 결정 짓는다면 주체 높임법은 바로 문장의 주어를 높이는데 선어말 어미'-(으)시-'를 사용하는 경우 또는 주어의 주격 조사를 붙이는 경우죠 '-께서'가 바로 주격 조사죠 그 다음에 또 접미사 님을 높임에 님을 붙이는 경우 몇 개의 특수한 어휘로 실현시키는 경우 있다 대신에 계시다라는 높임말을 써서 주체를 높이는 방법을 얘기하는 거죠 먹다라는 말 대신에 잡수시다라는 말로 높여주는 어휘 높임법이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와 같은 것은 주체 높임법이라고 합니다.자 그랬을 때 있다의 시가 붙은 표현으로 있다의 시가 붙으면 있으시다가 되는거죠 자 그리고 있다 보다는 있다라는 어휘의 높임의 어휘가 계시다라는 어휘가 있죠 자 그러면 주체를 높여줄 때 '있으시다'를 쓸 때와 '계시다'로 쓸 때가 조금 구별이 됩니다 우리가 운동에서 많이 쓰는데요 자 이 둘의 쓰임은 같지 않습니다 자 보면 예를 통해서 우리가 이해를 하시는 것이 빠르죠 아버지께서 안방에 계시다 안방에 있으시다 보다는 계시다가 맞다 아버지께서 걱정거리가 있으시다 계시다 있으시다 계시다 두 개 중에 어떤 표현이 더 좋을까요? 생각해보시고 어머님이 집에 계셨으나,돈은 없으셨어요. 자 어머님이 집에 계셨으나,돈은 없으셨어요.자 이 돈은 어머니가 갖고 계신 돈이죠. 자 그럴 때 어머님이 집에 계셨으나 , 어머님이 집에 있으셨으나가 아니라 계셨으나 돈은 없으셨어요. 계시지 않으셨어요가 아니라 없으셨어요가 맞는거죠. 자 그 다음에 아무 말씀도 없으신 채 그분이 앉아 계셨지요. 자 이것도 맞는 표현인데요. 자 그렇다면 요것을 한 번 제가 정리를 한 번 해드리면 위에서 보듯이 '계시다'라는 말은 말하는 이가 청자가 주어를 직접 높일 때 사용하고,주어를 직접 높일 때 계시다라는 말로 주어를 높여주고 '있으시다라는 말은 주어와 관련된 대상을 통하여 주어를 간접적으로 높일 때 사용하는 것이 있으시다 라는 단어가 되겠습니다 자 그럴 때 '계시다'라는 것을 우리가 주어를 직접 높일 때 사용한다고 해서 직접 높임이라고 우리가 구별하고요 '있으시다'와 같이 주어와 관련되 대상을 통해서 주어를 간접적으로 높일 때 '있으시다'는 바로 간접 높임에 표현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랬을 때 아버지께서 걱정거리가 있으시다 라는 간접표현으로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한 표현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아버지께서 집에 계시다라는 표현은 적절한 표현이 되겠고요 아버지께서 걱정거리가 있으시다 근데 그 걱정거리는 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걱정거리죠 그랬을 때 '있으시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겠고,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아버지께서 안방에 계시다, 아버지께서 걱정거리가 있으시다. 어머님이 집에 계셨으나, 돈은 없으셨어요. 아무 말씀도 없으신 채, 그 분이 앉아 계셨지요. 라고 이렇게 계시다, 있으시다 또는 없으시다 적절하게 이렇게 쓰겠습니다 직접 높일 때를 직접 높임 그리고 그 다음에 주어를 관련된 대상을 통하여 주어를 간접적으로 높일 때를 간접 높임으로 이렇게 구별하고 있습니다.자 주체 높임의 방법으로 높임 선어말어미는 '시'를 붙인다고 했는데요 자 우리 한 번 살펴보면 문장의 주어가 말하는 이도,말 듣는 이도 아닌 제삼자인 경우 내가 어머니한테 얘기를 하는데 누구 얘기를 합니까? 선생님께 얘기를 하고 있어요 어머니 선생님께서 오십니다. 그럴 때 선생님이 주체가 되는거죠. 그럴 때 그 '오십니다' 오다 의'시'라는 주체 높임이 들어간거죠 말 듣는 이가 동시에 문장의 주어가 되는 경우입니다. 선생님 선생님께서도 그 이야기를 좋아하시는군요 내가 선생님께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선생님께 이야기를 할때 선생님께 이야기를 하는 주어가 또 선생님이에요 자 그럴 때 선생님은 나의 높임의 대상이니까 높여 드려야겠죠 그죠?그럴 때 바로 시를 또 쓸 수 있는거죠 '좋아하시는군요' 이렇게 주체가 말하는 이보다 높아서 높임의 대상이 된다하더라도, 말 듣는 이가 주체보다 높은 경우에는 '-시-'를 쓰지 않는다.이것을 일명 압존법이라고 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제가 할아버지에게 지금 아버지 얘기를 하고 있어요.이럴 때 삼대가 지금 관계가 형성이 되죠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나 그죠? 할아버지 아버지 할아버지는 손자가 되고 내가 굉장히 제일 나이가 어린 그리고 아버지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보다 더 나이가 많으신 윗대인 할아버지에게 하고 있는거죠. 바로 이와 같은 상황일 때 내가 할어버지에게 아버지 얘기를 할 때 아버지가 문장의 주어인 나보다 높임의 대상일지라도 그것이 할아버지 앞이기 때문에 아버지를 높일 수 없는 경우 이와 같은 것을 우리가 전통적인 압존법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할아버지를 중심으로 해서 압축해서 존대법이 쓰어진 경우에 압존법이죠.옛날 우리의 전통적인 대가족제도에서 주로 쓰였던 보편적인 높임법이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삼대가 같이 모여사는 경우가 아주 드문 시대가 왔죠 그래서 일명 핵가족시대가 아주 보편화 된 요즘에는 혼자 사는 그런 시대로 점점 다가가고 있기 때문에 압존법이 쓰일 수 있는 환경은 극히 드문 경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이 압존법은 아주 드문경우 이와 같이 할아버지 앞에서 아버지의 표현으로 하는 것도 더 좁혀가지고 요즘에는 며느리가 시부모 앞에서 자기 남편을 얘기할 때 주로 이렇게 압축해서 쓰이는 정도까지도 범위가 굉장히 좁혀진 그런 어떤 경우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앞존법이 좋으냐 나쁘냐를 떠나서 점점점점 시대 상황에 따라서 쓰이는 범위가 상당히 국한되어졌다.라고 하는 그런 것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또 여기에 관련된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여기서 다 말씀드릴 수는 없고 나중에 또 여러분께 기회가 될 때 또 말씀드릴 그럴 경우에 군대에서 압존법에 경우라던가 사회에 있었던 경우라던가 그런 압존법을 잘 익혀서 제대로 배웠던 또 그런 청년이 군대가서 사회가서 겪었던 에피소드 물론 그 에피소드 들어보면 상당히 자기는 제대로 사용했는데 굉장한 어떤 군대에서 얼차려를 받는 경우 사회에서는 상당히 불손한 사람으로 오해를 받았던 그런 경우가 있다 정도를 말씀을 드리고 여기서는 이렇게 마무리 짓겠습니다. 자 할아버지 아버지가 지금 왔습니다지 오셨습니다가 되면 안 되는 거죠?할아버지 앞이니까 압존법을 써서 이렇게 표현이 된 것이죠. 자 이렇게 마무리 짓고 우리가 문제를 한 번 풀어보져 다음에서 '간접 높임'이 쓰이지 않은 것은?라고 그랬습니다. 앞서 우리가 간접 높임과 직접 높임 살펴 봤었죠? 아버지께서는 손이 크시다. 선생님은 따님이 두 분이시다. 아버지께서는 손을 드셨다. 그 분은 살림이 넉넉하시다. 자 전부 공통적으로 '시'가 쓰였습니다. 드셨다는 시었다가 줄여셔서 셨이 된거죠. 주체 높임이 시가 쓰였어요 자 그럴 때 주체가 높임의 대상이나 시가 쓰였는데 간접 높임과 직접 높임이 있다고 그랬죠 자 이중에서 간접 높임이 쓰이지 않은 것은 그랬으니까 직접 높임이 하나가 있는거죠 자 답을 한 번 보시면 1번부터 볼까요? 아버지께서는 손이 크시다 그럴 때 크다가 아니라 크시다의 '시'는 손을 높여주는 것입니다 손은 높임의 대상이 아니지만은 아버지의 손이니까 높여주는 거죠 그래서 간접 높임에 해당되는 겁니다. 선생님은 따님이 두 분이시다. 자 그럴 때 이 딸을 높여서 따님이라고 하는 것은 선생님의 딸이기 때문에 -님을 붙여서 그리고 두 분이시다에 '-시-'를 붙이는 것은 바로 따님을 높였는데 따님의 높임의 대상이 선생님의 딸이기 때문에 높여준거다. 간접 높임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죠 자 4번을 먼저 볼까요? 그 분은 살림이 넉넉하시다 그럴 때 '-시-'를 넣었죠? 살림을 높여주고 있어요 살림은 높임의 대상이 아니지만 그 분이 나의 높임의 대상이기 때문에그 분의 살림 간접 높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자 그런데 3번은 아버지께서는 손을 드시었다. 드셨다 자 그랬을 때 바로 여기 드시었다 '-시-'는 손을 높여준게 아니라요 바로 아버지를 직접 높여준 것입니다. 그럴 때 바로 직접 높임이 되는것이죠.자 그렇게 되면 손이 크시다는 여기 앞에 살림이 따님이 바로앞에 주격조사가 바로 나와있기 때문에서술어가 뒤에 '-시-'가 붙은 그 경우 앞에 있는 주체를 높여주는데 간접 높임의 대상이 되지만 손을 드셨다에 을은 목적격 조사가 붙어있기 때문에 좀 그걸 보고 하나의 힌트를 우리가 찾으면 되겠죠 아버지를 높여준 것입니다. 답은 3번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우리는 오늘 높임 표현 표현법에 대해서 상대 높임법에 대해서 먼저 살펴 봤고요,격식체로는 해라체,하게체,하오체,합쇼체를 살펴 봤습니다. 그리고 비격식체의 여기 빠졌지만 비격식체의 해체와 해요체를 살펴 봤습니다. 상대 높임법으로 주체 높임법으로는 말하는 이보다 서술어의 주체가 나이나 사회적 지위 등에서 상위자일 때, 서술어의 주체를 높이는 방법으로 선어말 어미'-시-'주격 조사'께서',접사'-님' 몇 개의 특수한 어휘를 붙이는 그런 표현으로 주체 높임법을 실현할 수가 있는 그런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2교시 마치고요. 이어지는 3교시에서 계속해서 높임표현법에 대해서 마무리 정리하겠습니다.여러분 수고 많으셨고요 잠시 쉬셨다가 3교시때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